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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처음와서 싸운 괴물 덧글 0 | 조회 25 | 2021-06-25 03:45:19
scvhjkut  

이 세계에 처음와서 싸운 괴물로 그 치유력이 비정상

적일 정도로 좋아서 딴곳을 공격해봐야 씨도 안먹힌다. 그렇기에 최고로 좋은 

방법이 머리를 잘라버리는 것이었다. 트롤들과 인간들 간의 대규모 접전이 시

작되었다. 힘이 약한 마법사나 신관들은 말(馬)과 다크를 보호하며 안쪽에서 

지원을, 검객들은 밖에서 격투를 벌이며 치열한 전투를 시작했다.

트롤이 휘두르는 거대한 돌도끼를 방패로 막으며 각자 있는 실력을 다해 상

대의 목을 노렸고 그들에게 보호받고 있는 마법사들은 놈들을 향해 마법을 날

렸다. 이들이 겨우 트롤 30마리를 가지고 시간을 끈데는 다크가 전투불능이라

는 이유가 컸다.

일주일 이상 내공을 운용해봤지만 거의 기가 모이지 않고 있었다. 일단 기가 모이 기 시작하면 그 다음부터는 쉬운데 처음에 기가 지나다닐 통로를 개척하고 정 말 실낱같은 기를 끌어모아 하나의 자그마한 덩어리로 형성해 나가는 것은 엄 청나게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작업이었다. 좀 지나서 심법을 마치고 끼어앉아서는 지미가 내미는 스프와 팬케익 덩어리 를 잡는 다크를 보며 시드미안이 조심스레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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