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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둘째주 캠핑 후기 & 건의 드립니다. 덧글 0 | 조회 20 | 2020-10-21 08:57:03
ㅁㄴㅇㄹ  

안녕하세요.
팝콘 캠핑장이 시설은 좋지 않아도 가깝고 편한 분위기가 있어서 종종 다녔었는데
지지난주에는 정말 너무 실망이더라구요. ㅠㅠ

화장실이며 샤워실이며 냄새와 지저분함이 너~무 심해서 숨을 쉬면서 다녀야했고,

여자 화장실같은 경우는 4칸중에 1칸은 고장/2칸은 변기막힘.......

남자화장실은 찌린내가 복도까지 진동.
관리자분한테 연락드려도 이틀이나 전화통화가 안되고,  예약을 2중으로 받아서 결국 식당 앞 데크부분이랑

주차장에다가 설영했고...
그곳에 텐트 피칭했던 지인도 속상해하고 있는데, 식당 아주머니는 아침 7시부터 텐트 치우라고 소리지르고
아무튼 두번다시는 이제 못올곳이 되었구나 싶었어요. ㅠㅠ

그런상태로 사람들 예약을 받았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을정도로

다녀본 캠핑장중에 가장 최악이였습니다.

관리자분은 3일중에 단 한번도 얼굴 뵙지도 못했네요.


재정비 한다고 하니, 다행이긴 합니다.
좋은 시설은 아니여도 깨끗하게 정돈 된 모습만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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